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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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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1-04-21 09:23:03  |  icon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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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https://www.hadong.go.kr/media/00013/03607.web?gcode=4085&idx=37771401&amode=view&]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관장 이성애)은 19∼23일 5일간
제41회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주민에게 장애인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알프스의 봄-희망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한 장애인 주간행사는
희망등 달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장애인권 영화 상영,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다채롭게 준비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한 응원 댓글 이벤트도 마련한다.

‘희망등 달기’는 장애인이나 복지관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나 개인적인 소망 등을 적어 희망의 등을 달고,
더불어 원하는 디자인을 골라 이쁘게 색칠해 나만의 머그컵을 만드는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장애인권 영화 상영’은 장애인 인권과 관련한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장애인의 삶과 고충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자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유튜브를 활용한 ‘응원 댓글 이벤트’는 지역주민 등 다수의 참여자가
장애인과 복지관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 삼행시, 슬로건 등을 댓글로 달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성애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하고 싶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하게 돼 아쉽다”며
“하지만 지역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 운영에 따라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만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2021-04-21 0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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