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이 꽃피는 과수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이 꽃피는 과수원’
  • 정운선 복지TV 경기
  • 승인 2021.07.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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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장애인의 영양관리를 위한 과일지원사업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 1,500만 원 지원,
‘행복이 꽃피는 과수원’의 내용 설명
‘행복이 꽃피는 과수원’의 내용 설명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주시 저소득 장애인의 영양관리를 위한 ‘행복이 꽃피는 과수원’ 과일 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행복이 꽃피는 과수원’은 제철 과일과 채소 등을 담은 과일바구니로 제작해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양주시 드림스타트,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50가정에 전달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힘든 장애인들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반려 과일 나무도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희 관장은 “양주시 저소득 장애인에게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를 위한 과일 및 채소 지원 사업을 제공할 수 있게 해주신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에 감사드리며, 또한 지역사회 내 소상공인 업체 활용과 참여로 나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주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98년에 설립되어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중추적인 민간복지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정운선 복지TV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