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부안군민을 위한 행복한 복지를 만들다
5분 인터뷰) 부안군민을 위한 행복한 복지를 만들다
  • 복지TV 전북
  • 승인 2021.04.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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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수 )
안녕하십니까 복지TV 전북방송 보도국장 여정수입니다.
오늘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신 분이죠. 권익현 부안군수님을 만나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하단 자막> 부안형 맞춤 복지란?

여정수 보도국장) 부안형 맞춤 복지라고 말들을 하던데
부안형 맞춤복지가 대체 어떤 건지(궁금합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부안형 맞춤 복지는요 소외되는 사람 없이 부안의 주민들이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복지,
여성복지,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또 그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를 촘촘히 또 선제적으로 이렇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단 자막> 부안군에서 진행 중인 복지 정책 소개
여정수 보도국장) 그렇다고 그러면 노인과 청소년, 장애인,
이렇게 각기 계층에 대해서 섬세한 정책들로 집중적으로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면 그러한 섬세한 정책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권익현 부안군수)
저는 이제 먼저 장애인 정책을 하기 위해서, 제가 공약 1번으로
장애인 체육관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부안군에는 5천 명 이상,
약 인구의 10%가 장애인이거든요. 그래서 장애인 체육관을 공약으로
내걸었고요. 그리고 2019년에 공모사업에 확정돼서 지금 건설 중에
있고, 내년에 완공이 됩니다. 그 외에도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이,
군에서 약 40명을 선발해서 각 기관이라던가 또 사회단체에
지금 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노인복지는, 저는 생각할 때,
노인복지는 노인들이 가장 필요한 게 저는 돈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2018년에 당선이 돼서 보니까, 노인 일자리가
1,255개더라고요 (부안군에). 그래서 저는 그 1,255개의 노인 일자리를 2020년까지 2,000개로 만들겠다. 이렇게 공약을 했는데,
2019년에 2,000개가 달성되었어요. 그래서 조기달성을 했고요.
저는 노인복지는 일자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속해서 지금 일자리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하단 자막>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
여정수 보도국장) 군수님께서 복지정책을, 맞춤형 복지정책을 많이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그래도 우리가 사회적으로 보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계신 분들이 많이 있어요. 발굴되지 않은, 그런 위험에 처한
가구들도 많이 있고, 그런 가구들을 위해서 그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권익현 부안군수)
우리 지역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그 마을에 있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 마을에 있는 분들한테 마을 희망지기를 임명을 해서
자기 마을에 어렵게 사는 분들을 좀 발굴해서 우리한테,
행정에 알려줘라. 알려달라. 이렇게 하기로 했고요.
그리고 그분들이 지금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532가구,
725명의 위기 가구를 발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안군에서는
마을 희망지기를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하단 자막> 2021년 부안군 복지 계획
여정수 보도국장) 그렇다고 그러면 2021년도에는 우리 부안군민들에게 어떠한 복지정책을 해주실 생각이신가요.

권익현 부안군수)
저는 2020년이나 21년이나 똑같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모든 군민이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게
저의 복지정책이고요.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세부적인 사항을 잘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단 자막> 부안군민과 시청자분들께 하고 싶은 한마디
여정수 보도국장) 네 알겠습니다. 군수님 말씀 들어보니까,
정말 기대가 되고, 그리고 앞으로 점점 발전하고 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부안군이 기대가 되는데요. 끝으로, 이 방송을 시청하고
계신 우리 복지 TV 시청자 여러분들과 부안군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복지 TV 시청자 여러분,
여전히 코로나19 재확산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아직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큰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또 하나만 더 말씀드린다면은 올해부터는
대학교 4학년까지 반값 등록금을 하게 됩니다. 이 역시 전국에서
최초로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새로운 부안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