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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금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서 500만원 상당 떡·과일 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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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1-05-10 09:34:46  |  icon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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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https://www.hadong.go.kr/media/00013/03607.web?gcode=4085&idx=37771752&amode=view&cpage=1]

하동군 금남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민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양명숙)가 지난 7일 면사무소를 찾아
떡·과일 등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를 기탁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코로나19로 경로잔치가 취소됐지만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별 어르신들께 떡·과일 세트를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민호·양명숙 회장은 “코로나19로 경로잔치가 취소돼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께서 외롭지 않은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박보승 면장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올해 90세가 된 어르신 115명을 직접 찾아뵙고
손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안부 인사와 함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박보승 면장은 “코로나19로 여러 가지로 침체돼 있는 요즘 어버이날을 맞아
행복꾸러미를 지원해준 새마을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09: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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