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
살맛나는 행복 청도만들기, 소소한 집수리 부르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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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1-04-13 09:14:22  |  icon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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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https://www.cheongdo.go.kr/open.content/ko/administration/news/photo/?i=113492]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은 지난 6일
주거환경이 노후되고 생활폐기물로 가득해서 거주에 불편을 겪고있는
권모씨(66,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청도군 자원봉사센터, 비루빡 풀칠 봉사단(단장:김순옥), 마을 부녀회와 함께하여
노후되고 지저분해진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기설비를 수리하고
주택 내·외부 등을 청소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그간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재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긴급 위기가정 70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 보일러교체, 유류비, 이불, 코로나 방역물품, 복지용품 등을 지원했다.

권모씨는 “혼자서는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던 집을 청소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보일러와 도배, 장판등을 교체해주셔서 이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이강모 청도읍장은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한 비루빡 풀칠 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의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3 09: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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