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엠마오노인복지센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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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1-03-12 16:22:30  |  icon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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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불안 노인에 심리상담 지원
-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엠마오노인복지센터, 26일 노인 정신건강·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위험한 노인 조기 발굴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할 것



○ 전주시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태원)와 엠마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숙희)는 26일 엠마오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노인들의 정신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엠마오노인복지센터는 덕진구 여의동에 위치한 노인특화서비스 수행기관이다.



○ 이번 협약식은 노인의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진행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반려식물 키트도 지원하기로 했다.



○ 이에 앞서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노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효경노인복지센터와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박태원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노년층 자살률을 줄이는 데 좋은 발판이 됐으면 한다”면서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노인들에게 양질의 상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시는 노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며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전주를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16: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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