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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복지시설 등에 빵·장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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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1-03-12 16:21:29  |  icon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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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지난 8일 제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복지시설·의료기관에 나눔활동
- 전북농협으로부터 후원 받아 여성 사회복지시설인 희망해와 전주병원 등에 빵·장미 전달



○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황정희)는 지난 8일 제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복지시설과 의료기관에 빵과 장미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날 센터는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 노동조합 위원장 박병철)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서완산동 소재 여성 사회복지시설인 희망해와 전주병원, 완주군 발달장애 보호시설 등에 빵과 장미를 전달했다.



○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여성 노동자가 정치적 평등권, 노동조합 결성,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 113년 전 미국 여성노동자들이 거리행진에서 외친 구호는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것으로, 빵은 여성노동자의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에게만 주어졌던 참정권을 의미한다.



○ 황정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활동에 함께해 주신 전북농협에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더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2000년 3월 창립돼 200여 명의 회원이 소속돼있다. 이들은 관공서를 포함한 8개 기관에서 민원안내 보조활동과 사회복지시설 조리 및 급식 봉사, 명절맞이 장터 운영 등 활발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03-12 16: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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